One Corporation · Since 2014 · 원마블 · 원하우젠
돌을 다루던 사람들이,
벽을 다시 생각했습니다
2014년부터 대리석을 직접 수입해 실측하고, 재단하고, 붙이는 일을 해 왔습니다. 현장에서 가장 자주 들은 말은 늘 같았습니다 — “벽은 어떻게 하죠?” 좋은 돌을 벽에 쓰자니 무겁고, 공사가 커졌습니다. 그래서 돌을 얇게 만드는 법도 함께 갖췄습니다. 지금은 두 가지를 나란히 합니다 — 돌을 그대로 놓는 일과, 돌을 4.5mm로 붙이는 일.
원코퍼레이션석제품 제조업 · 건축자재 도소매업
대표 조용원
같은 돌이라도,
자리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돌은 어디에 쓰든 좋습니다. 다만 놓이는 자리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새로 만드는 상판과 바닥에는 돌을 그대로 놓으면 되지만, 이미 벽이 서 있는 곳은 사정이 다릅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르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자리에 맞는 답을 내놓는 것이 저희 일입니다.
돌이 가장 좋은 자리에는,
돌을 그대로 놓습니다
원마블은 2014년부터 천연·인조 대리석을 직접 수입해 온 이름입니다. 보유 석종 21종에 1,600×3,200 세라믹 빅슬랩까지 갖췄습니다. 판이 크면 이음매가 줄고, 벽 한 면이 한 덩어리로 보입니다.
자재를 고르는 일부터 실측·재단·시공까지 한 팀이 맡습니다. 당일 실측, 익일 시공.
돌을 대신할 수 있는 건
돌밖에 없습니다.
당일 실측, 익일 시공 대리석 · 타일 보기
돌을 놓을 수 없던 자리에는,
돌을 4.5mm로 붙입니다
상판을 놓으러 간 집에서 늘 같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벽도 이걸로 할 수 있나요?” 할 수는 있었습니다. 다만 벽체 보강과 철거가 먼저였고, 살던 집도 영업 중인 가게도 그 공사를 견디기 어려웠습니다. 돌이 나빠서가 아니라, 그 자리에 들어갈 방법이 없었습니다.
벽을 돌에 맞추는 대신,
돌을 벽에 맞췄습니다.
클래스톤은 돌가루를 굳힌 코어 위에 텍스처와 코팅을 겹친 다섯 겹, 두께 4.5mm의 판재입니다. 가벼우니 벽체를 보강할 필요가 없고, 얇으니 기존 벽 위에 그대로 덧붙일 수 있습니다.
철거가 없으면 분진과 소음, 폐기물도 없습니다. 살던 집 그대로, 평균 하루이틀이면 끝납니다.
철거 없이 덧방, 평균 1~2일 시공 클래스톤 보기
말 대신 수치로
남겨 두었습니다
좋다는 말은 누구나 합니다. 그래서 갖춘 것은 숫자로, 만든 것은 성적서로, 해 온 일은 현장으로 남겨 두었습니다.
천연 · 인조 대리석 직접 수입
두께 12mm · 패턴 50종
KFI · 기준 5초 이내
지명원 기재 실적
창원 롯데백화점반포 성모병원담양 드몽드 호텔벽산건설 옵션 1,800세대
집에서 돌이 닿는 자리는,
저희가 맡겠습니다
월롱면 정문로 171-149onemarble1@naver.com
덕은동 힐스테이트에코덕은 2동 606호onehauzen@gmail.com
건축자재 도소매업
대표 조용원